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 — 세후 만기 수령액, 단리·월복리

만기에 얼마 받을까? 세후로

상품
이자 방식
세금

2026년 10월 기준·참고용. 조합 예탁금(1.4%)은 농협·신협 등 조합원 예탁금 3,000만 원 한도, 비과세는 비과세종합저축처럼 대상이 정해진 상품이에요.

만기에 받는 돈 (세후)—

금액·이율·기간을 넣으면 바로 계산해요.

은행마다 이자 계산 방법(일 단위·끝전 처리)이 조금 달라서 몇 원~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
이렇게 써요

  1. 적금인지 예금인지 고르고, 매달 넣을 돈(또는 맡길 돈)을 넣어요. "50만", "1천만"처럼 써도 돼요.
  2. 연 이율과 기간을 넣고 단리·월복리를 골라요. 대부분의 은행 정기적금은 단리예요.
  3. 세금을 골라요. 보통은 일반 15.4%예요.
  4. 만기 수령액과 세전·세후 이자, 방식별 비교, 달마다 쌓이는 표를 확인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적금 이율 4%면 이자를 4% 받는 거 아닌가요?

아니에요. 적금은 첫 달에 넣은 돈만 12개월 이자를 받고,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 이자만 받아요. 그래서 1년 적금은 넣은 돈 전체에 대해 이율의 약 절반(12개월이면 13/24)만 받는 셈이에요.

이자 세금 15.4%는 어떻게 나와요?

이자소득세 14%와 그 10%인 지방소득세 1.4%를 더한 값이에요. 은행처럼 각각 10원 미만을 버리고 계산해요. (2026년 10월 기준·참고용)

조합 예탁금 1.4%는 누구나 되나요?

농협·수협·신협·새마을금고 같은 조합의 조합원(준조합원·회원) 예탁금 3,000만 원까지 농어촌특별세 1.4%만 내는 제도예요. 2026년부터 고소득 준조합원은 세율이 올라서, 내 조건은 가입하는 곳에 꼭 확인해 주세요.

은행 앱 계산과 조금 달라요.

은행마다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거나 끝전을 다르게 처리해서 몇 원~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 우대금리·중도해지 이율은 반영하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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